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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다이어터, 당신에게 ‘눔’이 필요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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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다이어터, 당신에게 ‘눔’이 필요하다.

반짝반짝 빛나는 한보리 2018.02.13 19:57




 입춘이 지나면서 맹렬했던 추위도 한 풀 꺾이는 듯하다. 하지만 이 계절이 마냥 설레지만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봄이 순식간에 왔다가면 옷장 속 모셔두었던 민소매 원피스도 입어야 하고 바캉스도 가야 하는데.. 아뿔싸, 겨우내 도톰히 오른 속 살이 문제다. 자신감은 다시 바닥을 친다. 

 올해의 다이어트는 반드시 성공하고 싶다면 늦지 않았다. 당신은 아직 눔 코치’(이하 ’)를 만나지 않았으니까




1. ‘’은 식단관리를 위한 개인비서다.




  


식단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먹은 것보다 덜먹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움직인 것보다 더 많이 움직였다고 착각하는 기질이 있어서실제로 자기가 먹은 음식을 객관화된 데이터로 기록하고 이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과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눔의 기본 시스템은 바로 여기에 있다. ‘은 매일매일의 식단 기록을 가장 중요시한다세분화된 섭취량 지표와 방대한 음식 데이터로 하루에 섭취한 칼로리를 최소한의 오차 범위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얼마나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었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음식 칼로리에 맹목적으로 몰두할 필요는 없지만 오늘 내가 건강한 음식을 골고루 먹었는지인스턴트 음식만으로 끼니를 때웠는지를 확인하는 건 다이어터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






2. ‘은 당신의 몸무게에 관심이 없다.


 

  

매일매일 몸무게를 재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걸 이미 오랜 시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을 것이다. 몸무게는 건강에 대한 하나의 지표일 뿐 절대적인 것도 아니다.


 ‘은 일주일에 딱 한 번만 몸무게를 기록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물론 이 역시도 강제는 아니다. 그리고 당신의 몸무게를 물어보는 것보다 더 자주 당신의 기분에 대해서 묻고 있다. 일주일에 1~2번씩 잠은 충분히 잤는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지는 않은지, 다이어트 의지가 흔들리고 있지 않은지를 물어본다.


 ‘은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내세우고 있을 만큼 다이어터들의 심리상태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다이어트가 건강한 삶을 위한 것이지 적은 몸무게를 위함은 아니고, 우울한 마음으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울하고 힘든 날은 하루쯤 푹 쉬라고 얘기한다. 우울하고 힘든 다이어트는 하지 말자면서







3. ‘은 당신만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연예인 OO 식단’, ‘OO 운동법을 한 번도 따라 해 본적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유행처럼 번지는 식단과 운동법이 마치 내 인생 몸매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마법의 주문 같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야 너무나도 당연하다. 연예인의 식단을 따라 하기엔 우린 회사 동료들과의 점심 식사 시간에 다이어트 도시락을 꺼내 들 만큼 용기 있지 않고, 연예인 운동법을 모두 소화할 만큼 시간적 여유가 많지도 않다.


 ‘은 당신의 생활패턴과 전혀 맞지 않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의지를 떨어트린다고 말한다. 일주일에 5일을 야근하는 당신이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면 하루도 지키지 못하고 낙담하게 될 테니까 말이다.


 ‘이 자랑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코칭 서비스는 이런 당신에게 딱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식욕이 넘치는 사람에겐 건강한 간식을 제안하고, 운동할 시간이 없는 사람에겐 간단히 산책부터 시작하라고 말해준다. 실천 가능한 방법으로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여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의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이다






4. ‘은 당신을 비난하지 않는다.


 

  

생이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듯다이어트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정해놓은 식단을 못 지키는 경우도 허다하고 운동을 마음먹고도 집에 누워있을 때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은 그런 의지박약 당신을 비난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이어트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세운 건 아닌지 다시 한번 되짚어보기도 하고실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준다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라면을 국물까지 먹어버린 날에도 은 그럴 수 있다고 말한다.














5. 살도 빼고 돈도 벌 수 있다.


 

 ‘’의 가장 매력적인 프로그램은 바로 환급 프로그램이다. 코칭 서비스와 그룹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유료 버전을 4개월 동안 사용하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하면 처음에 결제했던 전액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달성해야 하는 미션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매일매일 식단을 기록하고 8, 16주차에 사진을 포함한 후기만 올리면 된다. 몸무게를 감량하지 못했어도 미션에 실패하지 않는다.


 헬스장에서 PT를 받는 비용만 해도 몇십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 다이어트 의료원에는 몇백만 원이 넘어가는 고가 프로그램들뿐이다. 우리같이 한 달 벌어 한 달 사는 월급쟁이들에게 가당키나 한 금액인가.


 은 매일매일 코치와 대화하며 생활패턴에 맞는 다이어트 방식을 제안하고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응원을 해주며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식단 기록만 까먹지 않으면 주 차별로 미션 성공 금액이 통장으로 들어온다. 확실한 다이어트 동기 부여다.





혹시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올 여름엔 '눔' 덕에 옷장 속에서 잠자던 민소매 원피스와 비키니를 꺼낼 수 있다. 



















※ '눔 코치' 브랜드를 주제로 작성한 '리스티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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