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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시날] 윌리엄 스탠리 머윈 - 이별 본문

맨드라미의 빨강/시날

[1번째 시날] 윌리엄 스탠리 머윈 - 이별

반짝반짝 빛나는 한보리 2018.02.04 01:11

시날 (The day of poem)









당신의 부재가 나를 관통하였다.

마치 바늘을 관통한 실처럼.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실 색깔로 꿰매어진다. 


-윌리엄 스탠리 머윈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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